SPG8000 썸네일형 리스트형 싱크제너레이터 TELESTREAM - SPG8000 각각 방송장비들은 자기의 로컬 클럭을 가지고 있다. 이 클럭들은 비동기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약간씩 달라지면 이는 각 신호들을 전송, 절체 및 합성 시 문제를 일으킨다. 따라서 우리는 방송장비안의 클럭들을 동기화할 필요가 있다. 방송국에서는 주로 싱크 제너레이터라고 불리는 비싼 시계가 있고 BB나 TriLevel이라는 동기화 신호를 분배해서 각각의 장비로 나누어준다. 또 스튜디오또는 방송국 간 전송시도 동기를 맞추어야 하는데 이때는 GPS 기반의 기술로 동기화를 하기도 한다. 디지털이 되면서 동기화는 필요 없을 것 같지만. 시간의 경과에 따라 디지털 버퍼의 오버런이나 언더런 등으로 역시 동기화는 필요하다. 방송에서 동기화 문제는 발견 및 측정하기 굉장히 어려운 증상이며 경험이 필요하다. 동.. 더보기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