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각 방송장비들은 자기의 로컬 클럭을 가지고 있다. 이 클럭들은 비동기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약간씩 달라지면 이는 각 신호들을 전송, 절체 및 합성 시 문제를 일으킨다.
따라서 우리는 방송장비안의 클럭들을 동기화할 필요가 있다. 방송국에서는 주로 싱크 제너레이터라고 불리는 비싼 시계가 있고 BB나 TriLevel이라는 동기화 신호를 분배해서 각각의 장비로 나누어준다.
또 스튜디오또는 방송국 간 전송시도 동기를 맞추어야 하는데 이때는 GPS 기반의 기술로 동기화를 하기도 한다.
디지털이 되면서 동기화는 필요 없을 것 같지만. 시간의 경과에 따라 디지털 버퍼의 오버런이나 언더런 등으로 역시 동기화는 필요하다. 방송에서 동기화 문제는 발견 및 측정하기 굉장히 어려운 증상이며 경험이 필요하다.
동기화 문제는 종종 상관없을 것 같은 비디오와 오디오의 엠베딩 과정에서도 일어나는데 결국 비디오 클럭과 오디오 클럭이 차리가 만드는 문제 때문이다. 따라서 방송에서는 비디오뿐만이 아니라 오디오 클럭도 같은 하우스 싱크로 동기화되어 있어야 한다. 처음에는 문제없다가 몇 년이 지나서 생기는 오디오 동기화 문제가 종종 발생하면 시스템 엔지니어가 아니면 눈치채기 어려운 문제이다.
싱크제너레에터로 유명한 TELESTREAM으로 인수된 TEK의 장비를 예로 들어 보았다.

주요 특징들
● 다중 독립 블랙 버스트 BB 및 HD TryLevel 동기화 출력 제공
● 비디오 방송에 필요한 모든 비디오 참조 신호 또는 생산 시설
● 4개의 LTC 출력, 블랙 버스트 출력의 VITC 및 NTP 서버 (LTC VITC는 타임코드의 종류이다.)
● 다양한 형식의 시간 기준 신호 제공
● SMPTE ST 2059-2 및 AES67을 포함한 PTP(IEEE 1588) 지원
프로필
● GPS/GLONASS 기반 동기화로 정확한 시간 제공
● 여러 항목에 걸친 참조 및 결정적 비디오 위상 참조
● 독립 시스템
● Stay GenLock® 및 Holdover Recovery로 동기화 충격 방지
● 외부 기준 입력, PTP 또는 GPS/GLONASS 신호가 일시적으로 분실
● 직렬 디지털 형식(SD, HD)의 다양한 비디오 테스트 패턴 및 3G-SDI) 및 컴포지트 아날로그 형식(NTSC 및 PAL)
● 풀 프레임 100% 및 75% 컬러 막대로 4K/UHD 형식 지원
(쿼드 링크 스퀘어 디비전)